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의 패션? "일단 구두부터 닦으세요"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가장 쉬운 수단이 패션이잖아요.이 사람이 입은 것만 봐도 ‘어떤 삶을 살았겠구나,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구나’가 느껴지거든요.”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 그리디어스 대표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패션”에 대해 설명했다. 억만장자 팝스타 비욘세와 힐튼호텔 그룹의 장녀인 모델 패리스 힐튼, 일론 머스크 테슬라 대표이사(CEO)의 어머니인 메이 머스크 등이 사랑한 패션디자이너로 유명한 그는 최근 이효리가 진행한 쿠팡플레이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성공하고 싶은 (프로젝트의) 발표 자리에서 입는 정장은 디테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