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서비스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데 있다.
추상적 개념의 서비스는 누구나 별 것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나는 타인에게 서비스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행동이 설사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그랬지 라고 자위하며 무심코 지나쳐버립니다.
상대가 나에게 잘못하여 발생한 여러 가지일 들이 나에게 조금만 영향을 미쳐도 상대의 잘못에 대한 노여움이 발생하거나 기분 나쁜 표정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