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취업레시피

공개·회원 3명

본사근무자

본사임직원

[비즈니스 조언] "네 마음이 그럴 만하다"…관계를 살리는 말 한마디의 힘.

사람이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부모도 자랍니다.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4주에 한 번, 성장통을 겪는 부모들에게 조언과 응원을 전합니다.

 

 준수와 찬혁이는 비슷한 시기에 진료실을 찾은 중학교 3학년 남학생들이다. 두 아이 모두 친구관계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에 먼저 다가가 보기도 했지만,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이 서투르기 때문인지 자꾸만 사이가 멀어지곤 했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괴롭힘이나 따돌림의 대상이 되었고, 혼자 남겨지는 것이 외롭기도 했다.

 

382회 조회

최고의 리더는 훌륭한 팔로어다

리더십은 종종 영웅적 행위로 묘사된다.비전을 가진 개척자, 카리스마 넘치는 혁신가, 도덕적 변화를 이끄는 주체가 마법 같은 손길로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이야기도 자주 전해진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좋은 리더의 특징이 쉽게 간과된다. 바로 그들이 훌륭한 팔로어라는 점이다. 팔로어십 기술의 중요성은 과소평가되곤 한다. 훌륭한 리더는 타인에게 명령을 내리는 데 능해야 한다는 잘못된 믿음이 퍼지면서, 오늘날 많은 조직이 정작 탁월한 리더십을 실천하고 발전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더가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지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리더가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히 지시하면 사람들은 설령 내키지 않더라도 대체로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리더십의 본질은 타인이 자발적으로 따르게 만드는 기술에 있다. 이 기술을 높이려면 리더 역시 겸손과 호기심을 갖추고, 피드백과 반대 의견을 기꺼이 수용하며, 자아보다 공동의 목적에 대한 충성 등을 몸소 보여야 한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MS)를 재건한 최고경영자(CEO) 사티아 나델라는 상명하복을 요구하기보다 엔지니어와 고객, 비평가의 의견을 경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년 넘게 제너럴모터스(GM) CEO를 지낸 메리 배라 역시 제조 현장과 안전 엔지니어들의 기술적 판단을 존중하는 태도로…

161회 조회

아름다운 서비스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데 있다.

추상적 개념의 서비스는 누구나 별 것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나는 타인에게 서비스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행동이 설사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그랬지 라고 자위하며 무심코 지나쳐버립니다.

 

상대가 나에게 잘못하여 발생한 여러 가지일 들이 나에게 조금만 영향을 미쳐도 상대의 잘못에 대한 노여움이 발생하거나 기분 나쁜 표정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136회 조회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의 패션? "일단 구두부터 닦으세요"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가장 쉬운 수단이 패션이잖아요.이 사람이 입은 것만 봐도 ‘어떤 삶을 살았겠구나,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구나’가 느껴지거든요.”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 그리디어스 대표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패션”에 대해 설명했다. 억만장자 팝스타 비욘세와 힐튼호텔 그룹의 장녀인 모델 패리스 힐튼, 일론 머스크 테슬라 대표이사(CEO)의 어머니인 메이 머스크 등이 사랑한 패션디자이너로 유명한 그는 최근 이효리가 진행한 쿠팡플레이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성공하고 싶은 (프로젝트의) 발표 자리에서 입는 정장은 디테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5회 조회

2025
최저임금

​최저임금

시급 : 10,030원
(전년대비 1.7% 인상)
일급(8시간) : 80,240원
주급(40시간) : 481,440원
월급(209시간) : 2,096,270원

IMG인사이드_차량시트용로고.png

(주)인사이드잡  

사업자등록번호 : 220-86-71971  ㅣ  대표이사 : 최윤석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3길 14, 3층  ㅣ  지사/사무소 : 여수/부산/대전/수원/제주
전화 : 02-591-4363  ㅣ  팩스 : 02-591-4360 

근로자 파견업(2004-138)   유료직업소개사업(제2017-3220163-14-5-00006호) 
경비업허가(제2798호)    위생관리용역업(서초구청 제 26호) 대한민국

고객센터

02-591-4363

나하고.png
초단알바앱로고.png
apple.png
google.png
  • Instagram
  • Youtube

© 2023 COPYRIGHT INSIDEJOB.CO.KR ALL RIGHITS RESERVED

bottom of page